2025년 12월 10일, 차량 통합보안 플랫폼전문기업 ‘페스카로’가 기술특례상장으로 코스닥 시장(0015S0)에 입성했습니다. 뜻깊은 순간을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잠깐! 페스카로 간단 소개
페스카로는 차량 통합보안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부품 단위의 보안솔루션 공급을 넘어 차량 전체 시스템과 라이프사이클을 아우르는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2016년 자동차 전장시스템 전문가 홍석민 대표님(CEO)과 화이트해커 출신 이현정 상무님(CTO)을 주축으로 설립되어, 현재 자동차 산업을 넘어 농기계, 건설기계, 로봇 등 모빌리티 전반으로 사업영역을 본격 확장하고 있습니다. 전문 기술력과 5년 연속 흑자 경영을 유지하는 성장성을 인정받은 결과, 2025년 12월 코스닥 상장이라는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했습니다.
상장기념식을 위해 여의도의 한국거래소로 향했습니다. 건물 앞에는 하락장을 의미하는 곰, 상승장을 의미하는 황소 동상이 있었습니다. 힘차게 곰을 들이받는 황소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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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입구 (출처 = 페스카로)
상장기념식은 홍보관(KRX Square)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홍보관 1층 로비에는 페스카로 코스닥 상장을 축하하는 배너가, 2층 기념식장 인근에는 페스카로의 상장을 축하하는 영상과 안내 화면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상장기념식장 내부는 웅장하고 품격 있는 분위기 속에서, 페스카로의 성장 과정과 앞으로의 비전을 상징적으로 담아내었습니다. 회사의 시작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임직원 모두의 노력과 시간이 고스란히 녹아든 과정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페스카로 상장식 현장 사진 (출처 = 1, 3, 5번 : 페스카로 / 2, 4번 : IR 비즈넷)
임직원들은 단체 회색 후드집업과 주가 상승과 기업의 번영을 의미하는 ‘레드 포인트’ 액세서리를 각자 개성있게 준비했습니다. 장갑과 목도리, 모자, 넥타이, 머리띠, 화살표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상장을 축하하는 마음을 더했습니다.

페스카로 상장식 현장 사진 (출처 = 페스카로)
임직원들의 참여로 현장 분위기가 한층 무르익은 가운데, 주요 내빈들이 자리를 함께하며 상장기념식의 분위기가 더욱 고조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부이사장님을 비롯해 코스닥협회 부회장님, 한국IR협의회 부회장님, 대표상장주관사 NH투자증권 IB1사업부 대표님, 공동상장주관사 한화투자증권 IB부문장님 등 주요 내빈이 참석했습니다. 이와 함께 상장법인 대표이사인 홍석민 대표님이 주요 내빈들과 인사를 나누며, 페스카로의 새로운 출발을 대외적으로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주요 내빈과 홍석민 대표님 상견례 (출처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홍보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상장기념식의 공식 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정식 상장 절차의 일환으로 상장 계약서 서명과 상장패 수여가 진행되며, 페스카로가 걸어온 준비 과정과 성과를 공식적으로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이후 내빈과 함께 기념촬영을 진행하며, 페스카로의 새로운 도약을 축하하는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상장계약서 서명 및 상장패 수여 (출처 = 한국거래소)
이후 주가 상승과 기업의 성장을 상징하는 붉은색 재킷을 착용한 홍석민 대표님이 무대에 올라, 페스카로의 새로운 도약과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대북 타고를 진행했습니다. 예로부터 큰 북을 세 번 치는 타고는 간절한 염원을 담아 소원을 기원하는 의미를 지녀왔습니다.
이날의 세 번의 타고에는 상장까지 함께해 온 임직원의 노고를 위로하고, 코스닥 상장을 축하하며, 앞으로의 지속적인 성장과 자본시장의 발전을 기원하는 뜻이 담겼습니다. 힘차게 울려퍼진 세 번의 북소리는 페스카로의 코스닥 상장과 새로운 여정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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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민 대표님의 대북 타고 (출처 = 한국거래소)
대북 타고에 이어 상장을 기념하는 구호 제창이 진행되었습니다. 대표님과 임직원 모두 미래를 향한 희망을 담아 구호를 제창했습니다. 홍석민 대표님의 외침에 임직원들의 화답이 이어졌습니다.
“페스카로!”
“세계로! 미래로!”
이어 모두가 기다리던 매매 개시와 현재가 공개 순간이 다가왔습니다. 카운트다운이 시작되자 현장에는 긴장감과 기대감이 동시에 감돌았고, 참석자들은 페스카로의 새로운 출발을 숨죽여 지켜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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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네이버 '제리 심쿵짤'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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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카로는 공모가 15,500원을 크게 상회한 38,4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하며 코스닥 시장에 입성했습니다. 이는 그간 축적해온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반영된 결과였습니다.

카운트다운 순간 (출처 = 1번 : 페스카로 / 2번 : 한국거래소)
홍석민 대표님은 상장 소감을 전하며, 이번 코스닥 상장이 페스카로에게 또 하나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모빌리티 산업의 기술적인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겠다는 의미의 ‘핵 더 모빌리티(Hack The Mobility)’ 정신을 통해, 앞으로도 정답이 정해지지 않은 모빌리티 산업에 새로운 창의적 돌파구를 만들어내겠다는 뜻도 함께 밝혔습니다. 코스닥에서 시작해 모빌리티 사이버보안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페스카로를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길 바랍니다.

홍석민 대표님 상장 소감 (출처 = 페스카로)
행사의 마지막 순서로, 참석한 임직원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기념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상장이라는 순간을 함께 기록하며, 페스카로의 새로운 출발과 앞으로의 여정을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다짐을 공유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페스카로 상장식 단체사진 (출처 = 한국거래소)
페스카로는 5년 연속의 흑자 기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상장을 통해 본격적인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사이버보안과 전장을 중심으로 차량 넘어 모빌리티 전체로, 국내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해 중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홍석민 대표님 인터뷰 바로가기)
페스카로의 코스닥 상장이 이루어지기까지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보내주신 노력과 응원이 있었기에 오늘의 의미있는 순간을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페스카로는 이번 상장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더 책임감 있고 신뢰받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 이어질 새로운 도전과 변화의 여정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