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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SCARO

미래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솔루션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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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보안·전장제어기 사업 확대

모트랩·JS오토모티브 인수로 SDV 통합 공급 체계 구축

출처 = 페스카로

차량 통합보안 플랫폼 기업 페스카로(FESCARO·대표 홍석민)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65억5000만원, 영업이익 5억70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분기 약 32억원이었던 매출은 올해 1분기 65억5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105% 늘었다. 영업이익은 약 6.5배 증가했고,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1분기 2.8%에서 올해 1분기 8.8%로 상승했다. 당기순이익은 9억6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177% 증가했다.

페스카로는 자동차 사이버보안 규제 확대와 전장제어기 사업 확대가 실적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지난해 말 전장제어기 개발사 모트랩(MOTLAB)을 인수한 데 이어 최근 자동차부품 제조기업 JS오토모티브를 인수하며 차량 보안, 전장소프트웨어, 생산 영역을 함께 다루는 SDV 공급 체계를 마련하고 있다.

JS오토모티브는 지난 5월 1일 인수가 완료돼 올해 1분기 연결 실적에는 반영되지 않았다. 회사 측은 2분기부터 JS오토모티브 인수에 따른 매출 및 사업 규모 변화가 연결 기준 실적에 반영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JS오토모티브는 지난해 연결 기준 약 4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현대·기아차 품질인증제도인 SQ 인증 3종과 한국·베트남·중국 생산 거점을 보유하고 있다. 페스카로는 기존에 외부 위탁생산 방식으로 공급하던 전장사업 제품 일부에 자체 생산 기반을 더해 공급 관리와 품질 대응 체계를 정비한다는 계획이다.

홍석민 페스카로 대표이사는 "1분기 실적을 통해 기존 사이버보안 사업과 전장제어기 사업의 성장 흐름을 확인했다"며 "모트랩과 JS오토모티브 인수를 계기로 모빌리티 시장 대응 역량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페스카로는 자동차 라이프사이클 전 단계에 걸쳐 전장부품 보안솔루션, 차량통신 보안솔루션, 규제대응 IT솔루션(CSMS 포털)을 제공하고 있다. 자동차 분야에서 축적한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농기계·로봇 등 모빌리티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술특례상장 기업인 페스카로는 회사 측 설명 기준 5년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가고 있으며, 기존 사이버보안 사업과 전장제어기 사업을 중심으로 사업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조선비즈 (페스카로, 1분기 매출 65억5000만원… 전년 동분기 대비 105%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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