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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RUITMENT

미래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솔루션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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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프로세스
  • STEP 01

    서류전형

  • STEP 02

    1차 직무 인터뷰

  • STEP 03

    2차 종합면접

  • STEP 04

    Offer Letter

  • 서류전형

    제출하신 입사지원서와 경력기술서를 바탕으로 채용 포지션에 대한 관심과 직무수행 역량을 체크합니다.

  • 1차 직무인터뷰

    전공분야의 기초지식과 SW Engineer로서의 마인드 및 문제해결 방식을 평가합니다

  • 2차 종합면접

    지원자분의 ▲사고력, ▲업무 문제해결능력, ▲직무관련 기초지식, ▲가치관과 태도를 종합적으로 알아보기 위한 자리입니다.
    프로젝트 발표를 통해 업무 수행에 있어 문제 상황이 발생하였을 경우 논리적인 사고를 통해 어떻게 문제를 인식하고 적절히 해결하는지를 평가합니다.

  • 유의사항

    내부 사정에 따라 전형 절차, 일정 등은 변경 될 수 있습니다.
    지원서 내용이 사실과 다를 경우 합격 및 입사가 취소 될 수 있습니다.

지원 자격
  • 공통역량

    자동차 전장SW/자동차보안에 관심이 있고, 한가지 주제를 끈기 있게 고민하여 깊이 있는 지식탐구를 좋아하는 분

  • 세부역량

    채용부분별 채용공고 확인

제출 서류
  • 신입전형

    채용사이트 양식의 입사지원서 (이력서, 자기소개서), 성적증명서(수강과목 확인용)
    *페스카로 자사양식의 입사지원서 제출시 우대

  • 경력전형

    이력서, 경력기술서/포트폴리오, 성적증명서(5년 미만 경력자에 한함)
    *페스카로 자사양식의 입사지원서 제출시 우대

채용 문의

recruit@fescaro.com

진행 중인 채용
No. 모집부분 작성자 등록일
공지 [무료] 2026 자동차 제어기 보안비기능 테스트 참여기업 모집 안내 관리자 2026-06-24
2026 자동차 제어기 보안비기능 테스트 참여기업 모집 안내 포스터 (출처=페스카로)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페스카로가 함께하는 <자동차 제어기 대상 보안 비기능 테스트 수행 및 취약점 현황 중간 점검> 사업이 시행될 예정입니다. 사업을 통해 자동차 제어기 개발사(Tier)를 대상으로 사이버보안 및 이행 점검이 진행됩니다. 보안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이니 유관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1. 왜 보안 점검이 필요할까요?하드웨어 중심의 차량과는 달리 현재, 그리고 미래엔 소프트웨어가 차량의 중심이 됩니다. 자율주행차의 보급과 커넥티비티 기술의 발전 등 외부와의 연결점이 많아지고 통신이 활발해지면서 사이버보안 위협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유럽연합(EU) UN R155, 국내의 자동차관리법 개정안, 중국 GB 44495-2024 등 주요 국가에서 사이버보안을 법적으로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차량 제작사는 사이버보안 및 위협 대응 역량을 필수로 갖춰야 하며, 제어기 개발사 역시 차량제작사의 사이버보안 요구사항을 체계적으로 충족해야 합니다. 제어기의 보안 취약점을 사전에 점검하고 대응하면, 사이버보안 이 강화되어 제품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2. 보안테스트 수행 항목 (택1)페스카로의 전문 레드팀이 테스트를 직접 수행합니다. 참여기업의 제어기(ECU)를 대상으로 실제 침투 관점에서 테스트 및 보안 취약점 분석을 포함한 실무 중심 평가로 진행됩니다.Fuzzing Test: 차량 내/외부 네트워크 기반의 무작위 입력을 통해 제어기 대상 오작동 여부를 확인하는 테스트Vulnerability Test: 차량 제어기를 구성하는 항목들에 내재된 알려진 취약점을 자동화 스크립트 또는 경험 기반으로 탐색하여 확인하는 테스트​3. 지원 대상 : 제어기 개발사사이버보안 테스트 진행 및 대응 방안 수립이 어려운 기업제어기(Electronic Control Unit)의 이슈를 사전 점검하고자 하는 기업OEM이 요구하는 보안 테스트 대응이 필요한 기업 4. 신청 방법​해당 사업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아래 담당자에게 이메일로 신청 부탁드립니다.페스카로 김찬우 매니저 이메일 : chanwoo.kim@fescaro.com
공지 [무상 컨설팅] 자동차 사이버보안 관리체계(CSMS) 인증 기술지원 컨설팅 시행 관리자 2025-12-03
자동차관리법 신규 제정에 따라 지난 8월 14일부터 자동차 사이버보안 법규가 시행되었습니다. 이에 자동차안전연구원(KATRI)은 사이버보안 관리체계(CSMS) 인증제도에 대해 국내 제작사 및 수입사에 기술지원을 위한 무상 컨설팅을 마련했습니다.​참여 대상은 CSMS 인증 준비가 필요한 제작사입니다. 본 컨설팅을 통해 심사절차 및 제출자료 등 궁금한 사항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제작사마다 개별 진행되어 맞춤형 질문도 가능합니다. (상담은 자동차 사이버보안 전문기업 ‘페스카로’에서 진행) ​신청접수는 하단 포스터의 QR코드, 혹은 <여기>에서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될 예정입니다. ​
공지 [조직문화] 페스카로 복지제도 모음ZIP (2024 ver.) 관리자 2024-08-30
페스카로는 구성원의 성장과 복지향상에 힘쓰고 있습니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페스카로의 최고 자산은 구성원인 만큼 직원의 DAY / LIFE / SPECIAL DAY까지 모두 책임지고 케어합니다. 페스카로 입사 지원자들은 채용공고에 기재된 다양한 복지제도에 대해, "정말 이 많은 복지를 모두 지원해 주나요?"라고 질문하곤 합니다. 오늘은 이러한 페스카로의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하나씩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PART1 : 직원의 DAY를 케어합니다 ⦁ 행복한 점심시간 연간 240만 원, 법인카드로 마음껏 긁자! 페스카로는 모두에게 개인형 법인카드를 지원하여​ 동료들과 회사 근처 맛집 도장 깨기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주변에 호수공원이 위치해 있어 날씨 좋은 날이면 김밥을 싸들고 피크닉도 할 수 있어요. 출처 = 페스카로 ⦁ 조식 운영 “조식 먹기 위해 일찍 출근해요” 인기 만점 페스카로 조식. 든든하게 드실 수 있는 주먹밥, 핫도그, 햄버거와 간편하게 드실 수 있는 시리얼, 베이커리, 계란 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맛의 우유, 두유, 과일 주스, 요거트 등 신선 제품 또한 상시 구비되어 있기에, 아침 거르지 말고 든든한 한 끼 식사 후 업무를 시작해 보아요! 출처 = 페스카로 ⦁ 스낵바 운영 관리본부가 직접 진행하는 큐레이팅 서비스, 스낵바. 업무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실시간으로 당이 떨어지는 느낌이 들거나,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울리는 경험.. 한 번쯤은 있으시죠?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스테디셀러와 처음 보는 신상 과자들까지, 모두가 만족할 만한 스낵바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쿠키, 스낵, 캔디, 차, 커피 등 '열심히 일하는 당신'을 위한 다양한 간식들이 준비되어 있어요. 출처 = 페스카로 ⦁ 교통비 지원 점점 비싸지는 대중교통 이용 요금, 부담된 적 있으신가요? 직원들의 교통비 걱정을 줄이기 위해 페스카로는 연간 교통비 120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자차로 출퇴근하시는 분들은 주차비로 이용하세요. ​ ⦁ 통신비 지원 업무하면서 고객사와 연락하다 보니, 쌓여가는 통화와 문자 내역들... 한 달 동안 쌓이면 만만치 않은 양이 되죠. 통화 & 데이터 요금 걱정을 덜어드리기 위해 통신비를 연간 60만 원 지원해 드립니다. PART 2 : 직원의 LIFE를 케어합니다 ⦁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한 제도 페스카로는 시차출퇴근제, 반반차, 외출 제도 등을 통해 주도적으로 업무 시간을 계획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조성합니다. 시간에 끌려다니지 말고 셀프리더십을 발휘해 업무 스케줄을 주도합시다! ⦁ 페스카로와의 의리! 장기근속자 포상제도 직원들의 장기 재직과 자산 형성을 응원합니다. 5년 재직 시 회사로부터 총 1,440만 원 포상금을 받을 수 있는 재직자 내일채움공제를 운영합니다 (매월 24만 원, 60개월간 총 1,440만 원). 우리 오래오래 함께 해요. ⦁ 건강검진 지원 업무에 대한 열정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입니다. 페스카로는 임직원 건강을 지속적으로 체크하고 케어하기 위한 종합건강검진 서비스와 유급 건강검진 반차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직원의 건강을 위해 검진에 드는 비용, 시간을 모두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어요. ⦁ 소노호텔앤리조트 콘도 회원권 페스카로를 위해 열심히 일한 당신, 삶은 쉼표도 필요하죠! 페스카로는 임직원의 휴식 관련 복지제도를 확장하기 위해 2024년 여름부터 소노호텔앤리조트 (구 대명리조트) 콘도 회원권을 준비했습니다. 희망하는 임직원은 해당 리조트와 호텔을 회원가에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출처 = 소노호텔앤리조트 ​ ⦁ 가족에게 자랑스러운 페스카로 임직원의 가족까지 살뜰하게 챙겨요! 자녀가 초/중/고등학교 입학 시에는 입학 선물을, 수능 응시생인 경우 응원 선물을 챙겨드립니다. 자녀가 대학에 진학하면, 연 최대 600만 원 등록금도 지원합니다! 가족에게 자랑스러운 페스카로가 될게요. ​ PART3 : 직원의 SPECIAL LIFE를 케어합니다 ⦁ 명절 귀향 여비 보조금 지원 풍요로운 명절, 먼 길 귀향 여비 걱정을 덜어드립니다. 매년 명절(설·추석)에는 고향 귀경길을 위한 귀향 여비 보조금을 30만 원씩 지원해 드립니다. ​ ⦁ 스페셜데이 스페셜데이에는 다 같이 휴식을! 창립기념일에는 축하하는 마음으로 전사에 전일 유급휴가를 지급하며, 명절(설·추석) 연휴 전날과 12월의 마지막 영업일에는 오전 근무 진행 후 조기퇴근을 진행합니다. 가족, 친구, 연인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요. ⦁ HAPPY BIRTHDAY 페스카로에게 직원의 생일은 소중합니다. 임직원의 생일을 축하하는 마음으로 생일 당일 10만 원 상당의 기프트카드를 선물해 드립니다. ⦁ 근로자휴가지원사업 즐거운 휴가를 위한 지원! 페스카로는 정부에서 시행하는 근로자휴가지원사업에 참여 중입니다 ✈️. “내가 20만 원 내면, 회사와 정부에서 각 10만 원씩 지원해 주는 제도가 있다고?!” 총 40만 원의 포인트로 다양한 여행 상품을 이용해 보세요! ⦁ 경조사비 및 경조휴가 지원 경조사에 연차 사용하지 마세요! 경조 규정에 따른 경조사 휴가를 부여해 드려요. 결혼 시에는 회사가 누구보다 먼저 축의금을 드릴게요 (2년 미만 재직자 30만 원 / 2년 이상 재직자 50만 원 / 4년 이상 재직자 100만 원). 지금까지 페스카로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에 대해 자세히 소개해 드렸습니다. 페스카로가 빠르게 성장하는 만큼, 복지 프로그램 및 혜택도 계속해서 업그레이드될 예정입니다. 정말 이 모든 복지제도를 제공하는지 물으신다면, 자신 있게 "네!"라고 답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복지를 누리면서 페스카로와 함께 성장해 나가고 싶으신 분들은, 현재 진행 중인 채용공고를 확인해 주세요. ​
291 [페스레터] 미래 모빌리티 동향 콘텐츠 3종 & 콘퍼런스 2종 공유 (26.06) 관리자 2026-06-29



- 2026년 6월호 -








6월 페스레터에서는 제어기 개발사를 위한 보안테스트 지원사업, AI 중심 기술 동향을 살펴볼 수 있는 콘텐츠와 콘퍼런스를 소개합니다. 


1. [페스카로 소식] 자동차 제어기 보안비기능 테스트 참여기업 모집 
2. [리포트] 대형 트럭 전동화의 서막을 여는 Semi 
3. [리포트] 모빌리티 생태계의 AI 에이전트 도입 
4. [콘퍼런스] Automotive Innovation Day 2026
5. [콘퍼런스] 2026 자동차 사이버보안연구회 워크숍 








1. [페스카로 소식] 자동차 제어기 보안비기능 테스트 참여기업 모집





2026 자동차 제어기 보안비기능 테스트 참여기업 모집 안내 포스터 (출처 = 페스카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페스카로가 제어기 개발사(Tier) 대상 보안테스트를 무료로 지원합니다. 페스카로 전문레드팀의 보안테스트를 통해 제어기의 보안 강건성을 점검해 보세요. 










2. [리포트] 대형 트럭 전동화의 서막을 여는 Semi
  by 한국자동차연구원(KATECH)





Tesla Semi의 외형 및 주요 사양·특성 (출처 = KATECH)



테슬라(Tesla)가 2026년 4월, 대형 전기트럭 Semi를 양산하며 북미 물류 시장의 친환경화를 추진합니다. 경량 아키텍처와 높은 에너지 효율성을 바탕으로 총 소유비용(TCO)을 낮춰 장거리 운송의 경제성을 확보했습니다. 테슬라를 필두로 글로벌 시장에서 대형 트럭의 전동화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3. [리포트] 모빌리티 생태계의 AI 에이전트 도입
  by 삼정KPMG





개방형 AI에이전트 생태계 (출처 = 삼정KPMG)



모빌리티 산업에서도 Non-Human ID(NHI, Non-Human Identity)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삼정KPMG는 NHI 거버넌스를 위해 명확성(Clarity), 통제력(Control), 신뢰(Confidence) 기반의 3C 프레임워크를 제안합니다.  







4. [콘퍼런스] Automotive Innovation Day 2026
-  2026년 7월 1일(수) 09:00~17:00
- 수원컨벤션센터
- 무료 (사전등록 6/29 월 18시 마감)





AID2026 포스터 (출처 = AEM)



국내 최대 미래차 기술 콘퍼런스 <AID 2026>가 7월 1일(수) 개최됩니다. AID는 참가자 1,000명, 연사 40명, 전시기업 40개 이상이 참여하는 업계 주요 콘퍼런스입니다. 차량 E/E 아키텍처, AI 기반 SDV 개발 및 검증, 차량 네트워킹 및 사이버보안 등 미래 모빌리티의 핵심 기술 이슈와 솔루션을 확인해 보세요. 





페스카로도 <AID 2026>에 참가합니다. 자동차 사이버보안 대응이 고민이라면 기술 세션과 C24 부스에서 해결 방안을 확인해 보세요. (부스에서 사이버보안 퀴즈이벤트도 진행합니다. )



<AID 2026> 페스카로 참가 (출처 = 페스카로)








5. [콘퍼런스] 2026 자동차 사이버보안연구회 워크숍
 -  2026년 7월 3일(금) 09:30~16:40
 -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 





2026 자동차 사이버보안연구회 워크숍 포스터 (출처 = 한국자동차공학회 홈페이지)



한국자동차공학회 사이버보안연구회가 AI 시대 자동차 사이버보안의 현재와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현대자동차,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인터넷진흥원, 현대모비스 등 각 분야에의 전문가들이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온라인으로도 참여가 가능하니,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 보세요. 














놓치면 아쉬운 페스카로 인기 콘텐츠를 소개합니다!







290 주주총회소집 결의 공고 관리자 2026-06-24
주주총회소집 결의
1. 일시날짜2026-08-06
시간09:30
2. 장소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로 105 경기R&DB센터 1층 대교육실
3. 의결권행사기준일2026-07-09
4. 이사회결의일(결정일)2026-06-24
-사외이사 참석여부참석(명)2
불참(명)0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 참석여부참석
-주주총회 구분임시주주총회
5.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상기 일정은 업무진행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변동사항 발생 시 공시예정입니다.
※관련공시-
【주주총회 안건 세부내역】
번호회의목적사항비고
1자본준비금 감액 및 결손금 보전의 건자본준비금 감액을 통해 결손금 보전하여 재무구조를 개선
2자본준비금 감액 및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입의 건향후 이익배당 및 자기주식 취득 등 주주환원 재원을 확보하고자 함


289 기준일 설정 공고 관리자 2026-06-24
주주명부폐쇄기간 또는 기준일 설정
1. 기준일2026-07-09
2. 명의개서정지기간-시작일-
-종료일-
3. 설정사유임시주주총회 개최를 위한 권리주주 확정
4. 이사회결의일2026-06-24
5.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당사 정관 제17조 (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에 의거
-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시행에 따라 명의개서 정지기간은 기재하지 않음
※관련공시-


288 진화하는 자동차 사이버 위협, 사이버보안 통합 관리 플랫폼으로 해결 관리자 2026-06-22





구성서 페스카로 상무 (사진 = 페스카로)



[공학저널 전찬민 기자] 차량은 이제 소프트웨어로 움직이는 거대한 컴퓨터, 즉 SDV(Software Defined Vehicle)로 진화하고 있으며, 차량 간 연결성, 무선 업데이트(OTA), 자율주행 기능이 확대될수록 해커가 노릴 수 있는 공격 표면도 함께 늘어나고 있다. 특히 자동차에 대한 사이버 공격은 단순한 개인정보 유출에 그치지 않고 차량 기능의 오작동이나 안전사고로 직결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위험성이 다른 산업과 다르다고 볼 수 있다.


실제로 2015년 해외에서는 주행 중인 차량을 원격으로 해킹해 제동과 조향을 제어하는 시연이 이뤄졌고, 이로 인해 약 140만 대가 리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는 사이버보안이 곧 안전의 문제임을 보여준 상징적 사례다.

차량 한 대에는 수많은 전자제어기와 소프트웨어가 탑재돼 있어 하나의 위협이 차량 전체, 나아가 제작사 전체의 리스크로 확대될 수 있다. 이 때문에 사이버보안을 일회성이 아닌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는 ‘관리체계’의 구축이 필요해졌으며, 이제 사이버보안은 선택이 아니라 차량의 품질과 안전성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가 됐다.

이에 유엔 유럽경제위원회(UNECE)는 유럽 자동차 사이버보안 법규로 UN R155를 제정해 자동차 제작사가 개발부터 양산·운용 전 단계에 걸쳐 사이버보안 관리체계(CSMS)를 갖추고 인증을 취득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UN R155를 참고해 자동차관리법을 개정함으로써 자동차 사이버보안 규제를 의무화했다.

지난해 8월에는 신규 차종에 대해 자동차 사이버보안 인증을 의무 적용했고, 2027년 8월부터는 기존 양산차까지 적용 범위가 확대될 예정이다. 해당 인증을 획득해야만 차량 판매가 가능하기 때문에 자동차 제작사들이 규제 준수를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에 나서고 있다.

또한 차량 전체의 안전성을 확보하려면 차량에 탑재된 개별 전장제어기에도 사이버보안이 적용돼야 한다. 이에 따라 자동차 제작사는 제어기 개발사에 대해 개발 단계부터 생산, 운영, 양산 이후 사고 대응까지 생애 전 주기에 걸친 사이버보안 관리체계를 요구하는 추세이며, 이를 통해 산업 생태계 전반의 사이버보안 수준이 함께 강화되고 있다.

다만 국내 부품·소프트웨어 기업 상당수가 아직 체계적 보안 역량을 충분히 갖추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바로 이 지점에서 ㈜페스카로와 같은 전문기업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

페스카로는 자동차 사이버보안 규제 및 표준 대응 과정에서 발생하는 모든 업무를 하나의 체계로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 ‘CSMS Portal’을 개발하며 차량 사이버보안 엔지니어링 AI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 CSMS Portal은 특히 사이버보안 요구사항 관리, TARA(위협 분석 및 위험 평가), 검증, 산출물 관리, 그리고 양산 이후 보안 이벤트 대응에 이르기까지 그동안 분산돼 있던 업무들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고객사는 CSMS Portal이 안내하는 프로세스대로 업무를 진행하기만 하면 규제와 표준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으며, 동시에 업무의 효율성과 추적성(Traceability)도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즉, CSMS Portal은 사이버보안 운영 체계 자체를 디지털화한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차별성을 가지고 있으며, 표준화된 가이드와 산출물 관리 기능을 통해 보안 전담 조직을 갖추기 어려운 기업도 국제 규제 수준의 운영 역량을 단계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


페스카로 구성서 상무(사진)는 “과거에는 자동차 사이버보안 인증을 획득하는 것이 목표였다면, 이제는 인증 이후의 지속적인 운영과 관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사이버 위협은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고, 재인증과 사후 점검 또한 정기적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CSMS Portal은 반복되는 규제 대응 업무를 표준화해 차종 확대나 플랫폼 변경 시에도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를 통해 고객사는 보안 수준을 높이는 동시에 개발, 운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며 “나아가 사이버보안 운영과 관리를 외부에 의존하지 않고 내부에서 직접 수행하게 되면서 궁극적으로 사이버보안 역량을 조직 내부에 내재화할 수 있다는 것을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자동차 전자제어기 개발자와 화이트해커가 함께 설립된 페스카로는 보안 기술뿐 아니라 차량 개발 프로세스와 양산 환경을 깊이 이해하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강점이다. 이 두 가지 전문성을 모두 갖춘 기업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흔치 않은 사례다.

특히 페스카로는 유럽의 자동차 사이버보안 규제가 도입되던 초기부터 자동차 제작사와 함께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실제 인증 획득까지 지원해 왔다. 이 과정에서 차량 전체의 보안 전략 수립부터 수십 개에 이르는 개별 제어기의 위협 분석, 보안솔루션 적용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전문성을 축적했으며, 그 결과 국내 최초로 고객사의 국제 4대 자동차 사이버보안 인증(CSMS·SUMS·VTA·ISO/SAE 21434) 획득을 지원하는 등 업계에서 주목받는 성공 레퍼런스를 확보했다.

또한 전장제어기 사업도 본격화하고 있다. 수년 전부터 사이버보안 게이트웨이 제어기를 소프트웨어부터 하드웨어까지 직접 개발해 차량에 양산하며 역량을 인정받아 왔다.

최근에는 제어기 개발사 ‘모트랩(MOTLAB)’과 자동차부품 제조기업 ‘JS오토모티브’를 인수해 개발과 생산 역량은 물론 글로벌 품질 수준까지 확보했다. 이로써 사이버보안·전장소프트웨어·생산을 하나로 잇는 수직계열화된 SDV 통합 공급체계를 구축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

현재 페스카로는 이러한 ‘사이버보안-전장소프트웨어-생산’으로 이어지는 수직계열화 체계를 더욱 고도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CSMS Portal을 중심으로 사이버보안 규제 및 표준 대응 노하우를 플랫폼화하고, 게이트웨이를 비롯한 전장제어기 라인업을 확대해 SDV 시대에 요구되는 통합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구 상무는 “페스카로는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자 UN R155를 비롯한 국제 규제가 전 세계로 확산되는 흐름을 기회로 삼고 있다”며 “초기부터 유럽 규제 대응을 함께해 온 경험과 국제 4대 인증 지원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해외 자동차 제작사와 부품사를 대상으로 한 컨설팅·인증 지원·솔루션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또한 JS오토모티브 인수를 통해 확보한 글로벌 품질 역량으로 해외 시장 진출의 든든한 기반을 마련하게 됐고, 나아가 자동차에서 축적한 사이버보안 기술과 관리체계 운영 노하우는 철도, OT(운영기술) 등 다른 모빌리티·산업 영역으로도 확장 적용이 가능하다”며 “페스카로는 이러한 기술 자산을 토대로 자동차를 넘어 미래 모빌리티 전반의 사이버보안을 책임지는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성장해 나가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출처 : 공학저널 (진화하는 자동차 사이버 위협, 사이버보안 통합 관리 플랫폼으로 해결)





287 “SW·HW 장벽 허문다”…페스카로-JS오토모티브, 단일 벨류체인으로 SDV 공략 관리자 2026-06-10

설계부터 양산까지 ‘SDV’ 원스톱 제공
3단계 통합 로드맵으로 양사 결합 시너지 극대화

[테크월드=김혜진 기자] “설계부터 양산까지 ‘SDV’를 원스톱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제 단계적으로 협력 범위를 넓혀나가 양사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왼쪽부터) 정재욱 페스카로 전장제어기 사업본부 상무, 김진수 JS오토모티브 대표. [사진=페스카로]

자동차 보안기업 페스카로와 전장기 제조기업 JS오토모티브가 SW와 HW를 아우르는 단일 벨류체인을 구축해 SDV 시장 공략에 나선다. SW와 HW 간 개발 연계성을 높이고 설계부터 양산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공급 체계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정재욱 페스카로 전장제어기 사업본부 상무와 김진수 JS오토모티브 대표는 인터뷰를 통해 양사의 결합 추진 과정을 소개하며 이번 인수를 통한 사업 결합의 시너지 효과를 설명했다.

HW-SW 결합한 단일 벨류체인 구축…품질 안전성 확보

이번 인수로 페스카로는 수출 확대의 가장 큰 과제였던 생산 공급 역량을 보완하고 JS오토모티브는 재무건전성을 확보했을 뿐 아니라, 단일 벨류체인 구축을 통해 안정적인 품질 제공 및 매출 확대를 도모할 수 있게 된 점이 양사 결합의 핵심 성과라는 것이다.

정재욱 상무는 “글로벌 기업에 제품을 수출할 때마다 생산 거점이 없어 품질 확보가 어렵다는 점이 우리의 아킬레스 건이었다“며 ”생산 노하우와 설비 인증 등을 모두 갖춘 JS오토모티브를 인수하게 되면서 품질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김진수 대표는 ”페스카로와의 협업으로 기존 모듈 공급 시 발생해온 HW와 SW 간 병목 현상을 크게 줄일 수 있게 되면서 기존 거래처에 대응 제안을 할 수 있게 됐다“며 ”실제 고객사에서도 이러한 부분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수개월 걸리던 작업을 최종 검증만으로 끝낼 수 있게 되다보니 원가를 절감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김진수 대표에 따르면 그간 SW와 HW 개발이 별도로 진행됨에 따라 설계 과정이 다소 비효율적으로 진행돼왔다. 서로 조율을 지속해야 하기 때문에 개발 비용도 증가하고 양산 일정도 지연되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하지만 이번 결합으로 이러한 비효율을 줄일 수 있게 됐다. 품질의 완벽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양사의 SDV 시장 공략에 큰 메리트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지난 5월8일 페스카로에서 JS오토모티브의 신주 70%를 인수한 이후 양사는 사업 연계를 통한 결합을 추진해오고 있다. 아직까지는 각 사의 운영 현황을 파악해 협력 및 지원 가능한 부분을 검토하는 중이다. 이들은 빠른 통합보다 단계별 접근 통합 방식에서 더 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보며 각 사의 사업 방향과 환경을 고려해 단계적 결합 방안을 구체화하고 있다.

시너지 극대화 위한 3단계 통합 전략…수익 구조 개선 방향 모색

페스카로는 3단계에 걸쳐 통합 전략을 추진한다. 1단계로 각 사의 현황을 파악해 협력 가능한 영역을 발굴하는데 집중하고, 2단계에서 영업, 구매, 품질, 제조 등 주요 조직과 인프라를 통합하며 운영 효율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후 3단계로 양사의 개발 및 제조 역량을 결합해 공동 사업을 확대하고 개발 역량 고도화에 나설 계획이다. 올해 1단계를 마치고 나면 내년 하반기 쯤 3단계에 들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양사는 2~3년 뒤 설계부터 양산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공급 체계 구조가 시장 내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작용해 본격적인 시너지 효과를 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 상무는 “이미 시너지 극대화를 위한 전반적 전략과 방향성에 대한 합의는 이뤄진 상황“이라며 ”3단계 전략을 통해 양사의 결합 시너지를 극대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직 협업한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JS오토모티브 인수를 통한 매출 증가, 낮은 단가로 이어지는 비용 절감 등 수익 구조 개선 부분에서 양사 결합의 효과는 이미 단기적으로 보여지고 있다”며 “향후 사업의 확장, 신사업 모델 개발 등에서도 좋은 시너지를 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페스카로는 현재 진행중인 사업이 있는 만큼 양산화 시 JS오토모티브가 기존 이익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작년부터 인수를 추진해온 만큼 올 하반기 가시적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다만 양사의 시너지를 결합한 제품이 나오기까지는 시일이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 기존 양산 차량에 적용하는 것 보다는 페이스리프트 모델이나 신규 차종 등 공동 제안을 받아 초기 설계부터 함께 참여하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는 설명이다. 특히 자동차 산업 특성상 검증과 양산에 걸리는 시간이 있는 만큼 2~3년의 시간을 두고 봐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페스카로는 JS오토모티브를 통한 단가 절감뿐 아니라 컨트롤타워로 두고 부품 및 재고를 통합 관리해 불용을 줄이는 등 다양한 방면에서의 수익 구조 개선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HW 불량으로 인한 손실도 최소화하기 위해 이와 관련된 논의도 지속적으로 해나가는 중이다.

페스카로-JS오토모티브, SDV 시장 내 글로벌 OEM 공략

페스카로와 JS오토모티브는 HW와 SW를 아우르는 회사인 점을 적극 어필해 시장에서 새로운 포지션을 가져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미 글로벌 업체들과 협업을 진행하는 만큼 생산 역량이 더해진 점에서 새로운 경쟁력을 갖출 수 있게 됐다는 입장이다. 

정 상무는 “현재 기능별로 분산됐던 제어기 시장이 전반적으로 기능을 통합하며 재편되고 있다”며 “다양한 모듈과 차량 사이버보안을 개발해 온 만큼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통합 제어기 개발도 충분히 대응할 수 있다. 글로벌 중소형 OEM을 주요 타깃으로 시장 입지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김 대표는 “이번 협업으로 SW 역량까지 더해지며 고객에게 다양한 형태의 사업 제안이 가능해졌다”며 “이를 기반으로 베트남과 북미 등 글로벌 시장 공략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출처 : 테크월드 - “SW·HW 장벽 허문다”…페스카로-JS오토모티브, 단일 벨류체인으로 SDV 공략



286 페스카로 임원진, 자사주 2억원 규모 매입 관리자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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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 페스카로, 국토교통부 행사서 생성형 AI 기반 보안 위협 사례 발표 관리자 2026-06-01




홍석민 페스카로 대표가 자동차 사이버보안 정책세미나에서 국내외 자동차 사이버보안 최신기술 동향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차량 통합보안 플랫폼 전문기업 페스카로(FESCARO)는 홍석민 대표가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KATRI)이 주관한 자동차 사이버보안 정책세미나에서 국내·외 자동차 사이버보안 최신기술 동향에 대해 발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달 27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렸다. 지난해 8월 시행된 자동차 사이버보안 인증제도(CSMS)에 대한 업계 이해도를 높이고,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에 따른 새로운 차량 보안 위협 대응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국토교통부와 자동차안전연구원을 비롯해 테슬라코리아, 페스카로 등 자동차·보안 업계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동차 사이버보안 정책과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했다.

홍석민 대표는 국내·외 자동차 사이버보안 최신 기술 동향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이날 발표에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차량 해킹 시도와 애프터마켓 기반 보안 위협 사례를 중심으로, AI 기술 발전에 따라 변화하는 자동차 사이버보안 환경을 집중 조명했다.

특히 생성형 AI 기반 취약점 분석과 공격 자동화 기술이 새로운 보안 리스크로 부상하고 있다는 점을 짚으며, 앤트로픽(Anthropic)의 AI 모델 클로드 미토스(Claude Mythos) 사례를 기반으로, 새로운 보안 위협의 특징과 국내 대응 현황, 글로벌 업계 동향, 발생 가능한 자동차 해킹 시나리오 등을 공유했다.

홍 대표는 “최근에는 차량 자체뿐 아니라 외부 서비스와 통신 장치까지 연결되면서 사이버보안 고려 범위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며 “애프터마켓 장치와 차량 외부 연결 생태계에 대한 추가적인 보안 검토 역시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자동차 분야에서 축적한 사이버보안 정책·시험·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유사한 구조로 발전하고 있는 다양한 모빌리티 분야에도 관련 대응 체계를 확대해 나갈 필요가 있다”며 “정부와 산업계가 함께 모빌리티 사이버보안 대응 역량을 지속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284 “예상보다 높은 수익성”…페스카로, SDV 보안 수혜 기대-한투 관리자 2026-05-27
“예상보다 높은 수익성”…페스카로, SDV 보안 수혜 기대-한투
283 페스카로, CSMS-Portal 기반 AI 보안 workflow 고도화 관리자 2026-06-02

페스카로, CSMS-Portal 기반 AI 보안 엔지니어링 workflow 혁신 추진



자동차 사이버보안 플랫폼 전문기업 페스카로가 CSMS-Portal 기반의 AI 보안 엔지니어링 workflow 혁신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자동차 산업은 SDV(Software Defined Vehicle) 전환과 함께 차량 사이버보안 규제 및 요구사항 복잡도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글로벌 OEM 및 Tier 기업들은 단순 문서 대응 수준을 넘어, 요구사항 분석, TARA(Threat Analysis and Risk Assessment), 검증, 추적성(Traceability), 보안 이벤트 관리 등 차량 사이버보안 엔지니어링 workflow 전반을 구조적으로 연결·관리·검증할 수 있는 체계를 요구하고 있다.


페스카로는 이러한 산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차량 사이버보안 엔지니어링 workflow 자체를 AI 기반 구조로 고도화하는 AX(AI Transformation) 전략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회사는 그동안 ISO/SAE 21434 및 UN R155 대응을 위한 CSMS-Portal 제품을 통해 요구사항 관리, TARA, 검증, 추적성, 보안 이벤트 관리 등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엔지니어링 workflow 및 데이터 구조를 구축해왔다.


회사는 이러한 구조화된 workflow와 데이터 레이어가 향후 AI 기반 엔지니어링 자동화 및 workflow intelligence 구현을 위한 핵심 기반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고 있다. 즉, AI 적용 이전에 차량 사이버보안 엔지니어링 workflow 자체를 구조화·연결·데이터화하는 기반을 CSMS-Portal 제품을 통해 선제적으로 구축해왔다는 설명이다.


페스카로는 향후 요구사항 분석, TARA, 검증, 산출물 작성, 영향도 분석 등의 영역에 AI 기술을 단계적으로 접목해 차량 사이버보안 엔지니어링 workflow 전반을 AI-assisted 엔지니어링 체계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페스카로 홍석민 대표는 “핵심은 단순 생성형 AI 기능 추가가 아니라 자동차 산업 특성에 맞는 AI Native 엔지니어링 Workflow를 구축하는 것”이라며 “기존 인력 중심 엔지니어링 구조를 AI-assisted 엔지니어링 체계로 고도화해, 고급 엔지니어의 전문성과 판단 역량을 더욱 확장하는 방향”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자동차 및 차량 사이버보안 산업은 고객사의 민감한 설계 및 보안 데이터를 다루기 때문에 데이터 보안성과 통제 가능성이 매우 중요하다”며 “범용 상용 AI 서비스를 단순 활용하는 방식보다는 산업 특성에 적합한 AI architecture 및 domain 특화형 workflow 기반 접근 방향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차량 사이버보안 분야에서는 단순 범용 LLM 성능 경쟁보다 domain knowledge 기반 RAG(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workflow 설계, 추적성 및 human-in-the-loop 구조가 실제 업무 적용에 더욱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페스카로는 AI가 엔지니어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반복적이고 비효율적인 업무를 지원함으로써 엔지니어가 보다 고차원적인 설계·검증·보안 판단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방향으로 활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페스카로는 대표이사 직속 TF를 구성해 내부 AX 및 제품 고도화를 추진하고, 외부 AI 생태계와의 전략적 협력 및 오픈이노베이션 활동도 확대할 계획이다.


페스카로 홍석민 대표는 “차량 사이버보안은 높은 수준의 도메인 전문성과 검증 책임이 필요한 산업”이라며 “회사는 기존 차량 사이버보안 전문성을 기반으로 AI Native 엔지니어링 Workflow 기업으로의 진화를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82 [페스레터] 모빌리티 사이버보안 & AI - 콘텐츠 4종 & 전시회 1종 공유 관리자 2026-05-29







- 2026년 5월호 -




5월 페스레터에서는 사이버보안과 AI를 주제로 콘텐츠를 구성했습니다. 5월 27일, 국토교통부와 자동차안전연구원이 발간한 <자동차 사이버보안 인증제도 가이드라인>도 공유드리오니, 빠르게 확인해 보세요.


1. [페스카로 소식] JS오토모티브 인수…사이버보안·전장·생산 통합 공급체계 구축

2. [리포트] 자동차 사이버보안 인증제도 가이드라인 by 국토교통부

3. [칼럼] 보쉬, 중국에서 레벨 3를 켜다

4. [칼럼] 미국 AI 반도체 제조 클러스터 확대… 테라팹이 보여준 공급망 재편

5. [칼럼] AI 시대 GPU 활용 시스템의 기능 안전 설계 및 검증 전략

6. [전시회] 스마트테크 코리아 (The 15th Smart Tech Korea)





1. [페스카로 소식] JS오토모티브 인수…사이버보안·전장·생산 통합 공급체계 구축






페스카로 및 JS오토모티브 로고 (출처 = 페스카로)

페스카로가 자동차부품 제조기업 JS오토모티브를 인수했습니다. JS오토모티브는 2006년 설립되었으며 전장모듈 부품, 와이어링 하네스, 커넥터 등을 생산합니다. 페스카로는 이번 인수를 통해 공급 일정과 품질 대응 역량을 직접 관리할 수 있게 됐으며, 글로벌 품질 체계와 국내외 생산 인프라(한국·베트남·중국)를 단기간에 확보했습니다.


페스카로는 지난해 12월 전장제어기 개발사 모트랩(MOTLAB)을 인수에 이어, JS오토모티브 인수를 통해 사이버보안·전장소프트웨어·생산까지 수직계열화된 SDV 통합 공급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이를 통해 글로벌 완성차 제조사 및 제어기 개발사 대응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입니다.







2. [리포트] 자동차 사이버보안 인증제도 가이드라인

by 국토교통부


자동차 사이버보안 인증제도 가이드라인 (출처 = 국토교통부)

지난해 8월, 국내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자동차 사이버보안 규제가 시행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 & 자동차안전연구원은 자동차 사이버보안 인증 준비 과정을 돕기 위해 가이드라인을 배포했습니다. 본 가이드라인을 통해 인증 대상 및 적용 범위, 심사 절차와 기준 등을 확인해 보세요.






3. [칼럼] 보쉬, 중국에서 레벨 3를 켜다

by AEM (오토모티브 일렉트로닉스 매거진)



보쉬 모빌리티 마르쿠스 하인(Markus Heyn) 회장 (출처 = AEM)

보쉬(Bosch)는 중국을 자율주행 실증의 핵심 거점으로 삼고, E2E 기반 양산 시스템과 레벨3 자율주행을 동시에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AI를 적극 활용하면서도 실도로 및 추적 가능한 검증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중국에서 개발·검증한 기술을 글로벌로 확장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4. [칼럼] 미국 AI 반도체 제조 클러스터 확대… 테라팹이 보여준 공급망 재편

by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미국 주요 반도체 제조 프로젝트 (출처 = KOTRA)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Tesla·SpaceX·xAI가 추진 중인 초대형 AI 반도체 제조 프로젝트 테라팹(Terafab)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테라팹 프로젝트는 미국이 첨단 반도체 생산과 AI 인프라를 자국 중심으로 재편하려는 흐름 속에서 구체화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텍사스·오리건·애리조나를 중심으로 첨단 반도체 제조 시설 & 첨단 컴퓨팅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집중되고 있습니다.












6. [전시회] 스마트테크 코리아 (The 15th Smart Tech Korea)

2026년 6월 10일(수)~12일(금)

▶ 코엑스 전관 (A, B, C, D홀)

▶ 6월 5일(금)까지 사전등록 시 무료 입장 가능


STK2026 전시 안내 (출처 = STK 홈페이지)

제 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서는 The Tech Nexus를 주제로 AI, 로봇, 보안, AX(AI Transformation), 유통·물류·제조 등 테크 산업 아우르는 차세대 혁신 기술을 선보입니다. 산업의 경계를 허무는 혁신의 현장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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